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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이야기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3.31 조회 38012

    잠깐 제 소개를 하자면... 작은 사업을 합니다. 운이 좋아서 약간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기도 하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없을 정도로 살아가고 있…

  • 근친은 아니지만 섹파의 쌍둥이 언니와 한썰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3.31 조회 30029

    분류 : 기타 나이 : 23살 직업 : 백조 성격 : 온순함 때는 바야흐로 5년전 한창 소라를 할때의 일입니다 소라를 하다보면 가끔씩 여자가 꼬…

  • 요즘들어 누나가 자꾸 눈에 아른거립니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3.31 조회 69829

    분류 : 친누나 나이 : 40 직업 : 화장품가게운영 성격 : 성질더러움 제목대로 누나가 요즘 눈에 자꾸 밟히네요. 참고로 친누나 입니다. 저는…

  • 사촌여동생과 손장난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3.31 조회 35196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

  • 건전샵에서 골뱅이까지..(사진)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3.31 조회 36410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태국마사지녀 성격 : 온순함 몇일전에 몸이 찌뿌둥해서 태국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들어가니 그냥 …

  • 국딩때 엄마 봉지만진 썰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3.31 조회 51281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30초반 직업 : 빵집 알바 성격 : 온순 글재주가 없지만 경험담 한번 올려요. 제가 다닐땐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