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일이 늦게 끝납니다. 애들을 봐줄사람이 없어 처제가 커피숍알바하고 저녁에 애들 봐주고 있죠. 같이산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 차라리 예…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3 직업 : 가게 손님 성격 : 색기있는 온순 4-5년 전이었을껍니다 모 백화점에 스포츠 브랜드에서 근무하고 있었지…
분류 : 처형 나이 : 31 직업 : 아동복디자이너 성격 : 활달 결혼하기전 전 여자친구의 언니와의 썰입니다. 그땐 결혼할 사이였고 동거 한사이…
친구한테 얘기하는것처럼 반말로 해야 편하게 얘기가 나올거 같아서 반말로 쓰는거니 보는 사람도 친구한테 듣는다 생각하고 편하게 읽어라. 사촌누나는…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