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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제랑 드디어 ..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3.29 조회 53620

    와이프가 일이 늦게 끝납니다. 애들을 봐줄사람이 없어 처제가 커피숍알바하고 저녁에 애들 봐주고 있죠. 같이산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 차라리 예…

  • 예전 매장 손님이었덩 줌마 썰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3.29 조회 2402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3 직업 : 가게 손님 성격 : 색기있는 온순 4-5년 전이었을껍니다 모 백화점에 스포츠 브랜드에서 근무하고 있었지…

  • 처형하고 같이 누워있었어요.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3.29 조회 29054

    분류 : 처형 나이 : 31 직업 : 아동복디자이너 성격 : 활달 결혼하기전 전 여자친구의 언니와의 썰입니다. 그땐 결혼할 사이였고 동거 한사이…

  • 사촌누나한테 입싸했던 얘기
    등록자 닭띠
    등록일 03.29 조회 35027

    친구한테 얘기하는것처럼 반말로 해야 편하게 얘기가 나올거 같아서 반말로 쓰는거니 보는 사람도 친구한테 듣는다 생각하고 편하게 읽어라. 사촌누나는…

  • 술이 문제야 문제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3.29 조회 28997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

  • 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3.29 조회 40478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