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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린토피아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3.22 조회 43605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입니다. 추운 겨울이되어 따뜻한 옷을 입으려고 옷장에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너무나 냄세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옷좀 세탁하…

  • 여행가서 친구와이프와 배꼽맞춘 썰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3.22 조회 27457

    지난 7월달 여름 휴가를 맞아서 친구들과 같이 거제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4명과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일단 그 중에 결혼한 친구 두…

  • 사촌누나와의 기억 처음 꺼내봅니다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3.22 조회 29873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사촌누나와의 옛 기억이 문득 생각나서 썰 풀어봅니다 저와 사촌누나는 3살차이로 어려서부터 다른 친척들보다 친하게 지냈습니다…

  • 옆집 아줌마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3.22 조회 42594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사차원 제가 동탄으로 이사온지 2달째인데 신축이라 임대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건물 …

  • 그때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3.21 조회 38797

    안녕하십니까 우선 이런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감사드립니다 저는 진짜 남들에게 말못하는 짜릿한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평생 무덤까지 …

  • 100% 맹세하고 주작없는 친누나썰 풀어보겠습니다.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3.21 조회 34598

    제나이 15살에 성욕이 끓어올를때 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야동에서 SOD 소위 말하는 기획물을 접하였고 그게 실제로 가능하다고? 가능할수도 있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