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1451 페이지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3.21 조회 42710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 어머니친구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3.21 조회 28297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향에서 하던일을 다 정리하고무작정 타지생활을 결심하고 저의 어머니 고향에서 머물기로 하고 경상도로 오게되었네요 고향을 벗어난…

  • 동네 미용실 원장 누나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21 조회 30316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미용실원장 성격 : 매혹적임 업무중이라 길게는 못씁니다. 작년 여름무렵부터 머리 자르러 가는 동네…

  •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3.21 조회 44400

    분류 : 큰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노래방 운영 성격 : 착하고 온순합니다 가끔 욕은 하시고요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

  • 술이 문제야 문제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3.21 조회 37658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

  • 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3.21 조회 46570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