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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내꺼 만들었습니다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3.20 조회 35671

    처형이 돌싱이 된지 오년~~ 넘을수없는 관겨의 벽 때문에 약간의 장난스런 터치만 하던 사이였습니다 엉덩이를 툭툭치던지..뒤에서 빽허그하면서 남자…

  • 5촌 조카 ... 많이컸다 ㅜ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3.20 조회 37728

    분류 : 조카 나이 : 21 직업 : 대학생 성격 : 쾌활발랄 사실 외모는 많이 딸리지만 경험은 많아요 ... 에셈 민자 유부 뚱땡이 등등 잡식…

  • 여동생과 오랜기간 근친을 했습니다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3.20 조회 25722

    이제는 2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나이입니다. 동생과는 2살 차이가 나지요 동생과 저는 5,6년 정도로 긴 기간동안 굉장히 많은 횟수의 성관계를 지…

  • 불꽃축제 구경하던 엄마와 베란다에서 있었던일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3.20 조회 33278

    10월 첫째주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불꽃 축제가 있었죠. 엄마와 저녁을 먹고 있는데 피융피융 불꽃 터지는 소리가 들렸어요. 방에 있다가 나와보니 …

  • 중학교 3학년 시절... 무심코 뒤따라가다가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3.20 조회 44954

    분류 : 슴만튀 나이 : 10대후반 직업 : ㄱㄷㅎㅅ 성격 : 온순한 한창 성욕이 왕성하던 학창시절이었습니다. 중학생때로 기억하네요. 아마 3학…

  • 작은엄마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20 조회 2494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3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단순멍청함 작은엄마랑햇습니다 작은아빠랑헤어지고 동네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들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