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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엄마를 어찌해야 하나요
    등록자 남언
    등록일 03.10 조회 44324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당구장 운영 성격 : 털털함 우리 엄마는 4년전쯤 딴놈이랑 붙어먹다가 아버지 한테 들켜서 이혼했습니다.…

  • 업소에서 만난 옆집아줌마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3.10 조회 3225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주부?업소녀? 성격 : 까칠함 글재주는 없지만 살면서 특이한 3손가락 안에 드는 추억하나 써봅니…

  • 사촌누나와어려서부터 이어온 스킨십의
    등록자 리프
    등록일 03.10 조회 32372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하고 술먹음 무서워짐 초딩때부터 전 방학때마다 할머니땍에 가곤했습니다 할머니댁엔…

  • 외숙모와 나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3.10 조회 26042

    벌써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군대제대 후 외삼촌이 경영하시는 LG전자 대리점에서 잠깐 일 도와주고, 장사도 배우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주 업무는…

  • 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10 조회 38739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3.10 조회 32876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