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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친구엄마를 생각하며...1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3.09 조회 3237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쌀쌀맞음 하지만 변태성향 때는 수년전 제가아직 고등학생이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고…

  • 회사에서 따먹은 썰
    등록자 sfsf
    등록일 03.09 조회 27767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함 아직 난결혼은 안햇지만 여자에게 은근 인기가 많았음 그중 회사에서 은근 가슴크고 몸…

  • 한편 더 써봅니다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3.09 조회 29257

    전글을 마지막으로 쓸려햇는데 쓰는 입장에서 계속 쓰게되고 제가 쓴글 천천히 읽어보니 그때 생각도 조금씩 나네요 그렇게 하고 난뒤에 거의 무표정으…

  • 이모 강제로 범하려다 울린 후로는 시도도 안해요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3.09 조회 28524

    밑에 이모글 올린 사람입니다. 강제로 범하는걸 시도 안해본게 아닙니다. 그것도 분위기 좀 뜨겁게 올라서 이모집에서 단둘이 술마시고 키스도 하고 …

  • 고딩때 작은이모 집에서 과외 받던 시절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3.09 조회 42355

    분류 : 이모 10년도 더 됐다. 당시 집이 넉넉치 않아 학원도 과외도 안했는데 어쩌다보니 공부 좀 하셨고 돈도 잘버시는 작은 이모부께 과외 받…

  • 외숙모랑 끝 까지 갈 뻔했습니다.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3.09 조회 31272

    분류 : 외숙모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치킨집 운영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 ㅋㅋ 요즘 글을 많이 쓰네요.ㅋㅋ 제가 약간 변태기질?이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