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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에 취한 엄마를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3.06 조회 38713

    2010년 제가 고2 여름방학때 있었던 일입니다. 방학이다보니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게 제 일상이엇습니다 방학도 되겟다 오후 늦게까지 늦잠을 자…

  • 친구엄마와의 사랑
    등록자 와뽀
    등록일 03.06 조회 32085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중학교때부터 알고지내다가 대학에 진학한 후 그녀와 관계가 더 깊어졌습니다. 항…

  • 엄마 자고 있는데 개꼴리네요..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3.06 조회 4399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그냥 보통 엄마 도서관 갔다가 들어왔는데 집이 한증막처럼 후끈후끈 보일러를 얼마나 틀었…

  • 화장실 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3.06 조회 29154

    한 20여년 전 이야기네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교 복학을 하는데, 학교 도서관에 컴퓨터실이 있어서 자주 이용할때 입니다. 이메일 계정으로 과제…

  • 처제랑 드디어 ..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3.06 조회 39167

    와이프가 일이 늦게 끝납니다. 애들을 봐줄사람이 없어 처제가 커피숍알바하고 저녁에 애들 봐주고 있죠. 같이산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 차라리 예…

  • 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3.06 조회 35609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