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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등록자 퐁퐁
    등록일 03.05 조회 37703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3.05 조회 50239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

  • 밑에 도우미 아줌마 썰 2탄 입니다.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3.05 조회 38062

    분류 : 기타 나이 : 40초 직업 : 도우미 아줌마 성격 : 온순함 유진 이모썰 2탄 가겠습니다. 사실 유진 이모는 박복하다고 해야하나? 남자…

  • 제주도 엄마 안방에서 갱뱅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3.05 조회 39518

    추석연휴 전날인 9월25일날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강한 욕구를 품고 있었던 저는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 전날 그 기회가 왔습니…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3.05 조회 44468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위층302호 아줌마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3.04 조회 4262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초초반 직업 : 식당운영 성격 : 온순한편 저는주말부부를하고있어 타지에서 원룸을 얻어 거주하고있는데요 원룸사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