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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 운동 가르쳐주다 한썰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2.26 조회 36263

    필자는,20대 후반임.. 헬스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군대에서 부터시작해서 20대 중반은 일주일에 6번은 헬스장가는 헬스중독임.. 그래서 몸이 막좋…

  • 예전 매장 손님이었덩 줌마 썰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2.25 조회 3755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3 직업 : 가게 손님 성격 : 색기있는 온순 4-5년 전이었을껍니다 모 백화점에 스포츠 브랜드에서 근무하고 있었지…

  •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은 있다.....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2.25 조회 41839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전업주부 성격 : 조용함 이건....재미삼아 올리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저의 일기 같은 느낌으로…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2.25 조회 34072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

  • 와이프 친한 동생이라 요즘 놉니다.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2.25 조회 32982

    분류 : 처제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대범함 요즘 같이 물빨하는 여인 입니다 동네 술자리 모임에 술취한 와이프 데리러 …

  • 고3말에 술취한 친척누나 몰래한 썰
    등록자 와뽀
    등록일 02.25 조회 34243

    분류 : 사촌누나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쓰도록 하겟슴다 짐 46살된이때 그동안 잊고 잇엇던 고3때 친척누나를 몰래한 썰을 풀도록 하겟음 때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