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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심브름..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2.25 조회 33708

    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

  • 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2.25 조회 32494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

  • 여친 동업하는 언니랑 섹파가 된 사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2.25 조회 36821

  • 친구이모지만 ㅎㄷㄷ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2.25 조회 35004

    친구이모와 알게된지도 6개월쯤되가는거 같네요 첨엔 어떻게 접근해야하나 골머리를 앓았지만 용기내어 한번씩 찾아간게 플러스요인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

  • 승무원인 처제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2.25 조회 36595

    분류 : 처제 나이 : 30대초반 직업 : 승무원 성격 : 여우 안녕하세요 신혼3년차인 남성입니다. 저에게도 이런일이 있이 생기다니 참 인연이란…

  •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콩닥떨립니다.
    등록자 sfsf
    등록일 02.25 조회 25396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5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시원시원함~ 제가 20대 초중반이었던 때였는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성격상 몇살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