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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던 글쓴 사람입니다. 추가 …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2.13 조회 39785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MT갔다오니 엄마가 제방 침대에 자고 있었다는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다음 진행 상황은 안쓰려고 했는데…

  • 내가 근친과 미시에게 집착하는이유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2.13 조회 3282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40 직업 : 모름 성격 : 친절함 안녕하세요.남들이 보기엔 평범한 회사원 남자이지만 저에겐 비밀이 있습니다.또…

  • 형님댁에 대한 로망..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2.13 조회 37717

    안녕하세요. 와이프 오빠의 와이프에 대한 썰입니다.저에게는 형님댁이구요..^^ 결혼하고 형님집에서 주말마다 술자리가 잦았습니다. 형님,형님댁,저…

  • 이혼하고 혼자사는 식당운영하고 있는 옆집아줌마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2.13 조회 3715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8 직업 : 식당주인 성격 : 온화함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은 어려워진 경기탓에 말도없이 식당을 접으시…

  • 엄마 자고있는 모습 2탄..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2.13 조회 34450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보통의엄마 오늘도 도서관 갔다왔는데 아니나다를까 안방에서 자고 있네요. 나이 들면 아침…

  • 예비형수랑 한 썰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2.13 조회 38740

    요새 야한 썰들이 올라오길래 나도 한번 써보려고 회원가입까지했다. 주작 어쩌고 씨부릴거면 보지마셈 모바일이라 맞춤범 문단 띄어쓰기양해좀 난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