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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제와 썸탄 설~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2.09 조회 43523

    분류 : 처제 나이 : 32 직업 : 콜상담원 성격 : 쾌활 지금은 제가 많이 노력하여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 덜었네요 일전에 처제가 새벽에 전화…

  • 형님들..진짜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어쩌죠?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2.09 조회 32294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화끈함 형님들 진짜 말도안되는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일단 우리가족이랑 친척들은 할머니…

  • 100% 맹세하고 주작없는 친누나썰 풀어보겠습니다.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2.08 조회 36993

    제나이 15살에 성욕이 끓어올를때 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야동에서 SOD 소위 말하는 기획물을 접하였고 그게 실제로 가능하다고? 가능할수도 있겠…

  • 예전 중학교때..얘깁니다~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2.08 조회 39134

    분류 : 엄마 정말 오래된 얘기네요..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한때의 호기심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불효자식인거죠.. 이글을 …

  • 제주도 엄마 안방에서 갱뱅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2.08 조회 45418

    추석연휴 전날인 9월25일날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강한 욕구를 품고 있었던 저는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 전날 그 기회가 왔습니…

  • 사촌누나를 따먹을줄...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2.08 조회 34869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9살 직업 : 간호사 성격 : 매우 여리다 이제 2달정도 된 따끈따끈한 내용.. 누나와 나는 어렸을 때 부터 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