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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2.03 조회 41074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 엄마의 추억
    등록자 리프
    등록일 02.03 조회 45468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한 근친고백에 와보니 의외로 근친이 많아서 나도 옛날기억을 더듬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랜된 일이라 약간의 각색(20%)…

  • 노래방에서 다시 만난 인연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2.03 조회 38928

    작년에 발생한 일입니다. 주말 대낮부터 심심해서 뭐할까 고민하며 다니다가 동네 노래방 들어갓습니다. 아가씨 한명 불러달라니 15분 뒤 노크소리가…

  • 엄마 아시는 보험설계사 따먹은썰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2.03 조회 4828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단순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엄마 아시는 지인 보험설계사분이 계십니다 가게일하면…

  • 장모님과 아슬아슬 (진행형)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2.03 조회 40940

    분류 : 장모 나이 : 60 직업 : 주부 성격 : 내성적 근친에 대해 거부감도 없었지만 크게 끌리지도 않던 사람입니다. 최근(한 두어달)들어 …

  • 주인집 아줌마 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2.03 조회 3488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2010년 가을쯤.. 전 직장 땜에 지방에 혼자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