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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수씨누나랑 한 썰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1.30 조회 38430

    제수씨...아니 친구와이프랑 한 썰입니다. 키로수 있는 어플 아시죠? 오래만에 심심해서 와잎도없구 설치해서 놀고있었어요 0키로 처자 있길래 혹시…

  • 엄마의 추억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1.30 조회 35076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한 근친고백에 와보니 의외로 근친이 많아서 나도 옛날기억을 더듬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랜된 일이라 약간의 각색(20%)…

  • 숙모랑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1.30 조회 47844

    분류 : 외숙모 나이 : 40중 직업 : 피아노선생 성격 : 음탕함 3년전 가정불화로 외로워하시던 숙모와 썰입니다.. 삼촌이 대구 사셔서 명절아…

  • 처제 팬티속에 손넣은 이야기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1.30 조회 39623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
    등록자 와뽀
    등록일 01.30 조회 41393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외숙모와 외도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1.30 조회 40558

    작년 회사에서 급하게 지방출장이 잡혀서 전라도ㅈ광주를 내려갔었습니다. 외숙모 나이는 올해로 51살.. 저희삼촌과 10년전 이혼하고 지금은 혼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