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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1.23 조회 42581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

  • 잊지못할 버스에서의 백마 터치...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1.23 조회 37750

    한번 제써 풀어봅니다 ㅋㅋ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갔을때 애기임... 캐나다 워홀에서 모든일은 마무리 짓고 내가 살던 조그만 도시에서 떠나기위해..…

  • 용서한근친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1.23 조회 39278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온순 누구나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말못할 사연들이 있…

  • 이복누나 얘기입니다.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1.23 조회 4195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중견기업 사무직 성격 : 은둔형 외톨이 저보다는 4살 많습니다. 괜히 자극적인 글 적는다고 없는…

  • 술이 문제야 문제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1.23 조회 45860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

  • 짜증나는 누나와 썰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1.23 조회 41265

    새벽 두시쯤되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집구석같으니라고 술도 마셨겠다 피곤해서 씻는거 쌩까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 잘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