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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인칷
    등록일 01.20 조회 40553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남언
    등록일 01.20 조회 41017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

  • 진도를 서서히 높인...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1.20 조회 44899

    안녕하세여. 여기에는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ㅎㅎ 제가 대학교 처음 들어갔을 때 중국살다가 한국으로 와서 작은아버지 댁에서 학교를 다녔죠 작은아버…

  • 처형 가족과 공원에 피크닉 갔다가 처형이 치마올리고 보…
    등록자 퐁퐁
    등록일 01.20 조회 41891

    분류 : 처형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남자한테 잘맞춰주는듯 어린이날에 처형 가족과 오랜만에 나들이 계획을 잡았는데 비도 오고…

  • 그날이후.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1.20 조회 42829

    일은 제가 4년전 일입니다. 아버지와는 고등학교시절에 사별하고 친누나는 청소년시기에 공장에 들어가 구미로 가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같이 지낸…

  • 모르는 아줌마 정액 먹인썰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1.20 조회 46949

    분류 : 엉만튀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모름 이건 제가 순간의 똘기로 인해서 생긴 일에 대하여 쓰려합니다 물론 100퍼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