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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엄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2탄.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1.19 조회 40777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당구장 운영 성격 : 털털함 어젯밤에 어케든 해보려 했으나 용기도 안나고 ㅋㅋ 무엇보다 엄마가 저보…

  • 작은 엄마와 고깃집에서 스릴있는 터치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1.19 조회 45088

    주말에 친척들과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고깃집에서 저녁 먹으려고 테이블에 앉았는데 우리누나와 사촌동생이 앞에 앉고 저랑 작은엄마가 같이 앉았어…

  • 어린시절 여동생ㅇ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1.19 조회 44345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순수함 현재 28살의 직장인 입니다. 글 솜씨가 별로지만... 어릴적 경험담을 …

  • 3살 많은 이모 어쩌다 먹은일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1.19 조회 42646

    글을 첨써봐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사실이고 테클은 사절입니다 ^^;;;; 내가 고3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모이게됬지여 작은…

  • 3살 많은 이모 어쩌다 먹은일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1.19 조회 42024

    글을 첨써봐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사실이고 테클은 사절입니다 ^^;;;; 내가 고3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모이게됬지여 작은…

  • 우리 엄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2탄.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1.19 조회 40066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당구장 운영 성격 : 털털함 어젯밤에 어케든 해보려 했으나 용기도 안나고 ㅋㅋ 무엇보다 엄마가 저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