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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7.10 조회 17468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

  • 와이프 동생을범하다. 댓글 1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7.10 조회 17496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피부관리사 성격 : 프리함 때는 12년도 그때당시는 와이프랑 결혼전이였고 어찌하다보니 와이프와 …

  • 명동 눈스퀘어 에스컬레이터에서...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7.10 조회 17209

    이야기는 거슬러올라가 제가 혈기왕성한 한창 눈을 뜰 고등학교 3학년때쯤이였을거에요 명동에서 학교를다니는 사촌여동생이있는데 삼촌과 숙모께서 동생이…

  • 아는형님 전여친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7.10 조회 17025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 중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함 같은 회사를 다니던 형님의 전 여친입니다. 가끔 제여친이랑2:2로 만나 술도…

  • 새엄마와의 이야기 1편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7.10 조회 18857

    분류 : 엄마 나이 : 20후~30초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 조심스레 제 이야기를 해볼게요. 좀 내용이 길어질것같아서 언제까지 얼마나 쓰게…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7.10 조회 17485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