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359 페이지
  • 오늘새벽잇엇던 따끈한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7.07 조회 20181

    진짜 지금도 흥분이가시지않은채 글쓰고잇네요 지금도 친구집인데 라면사러가서. 혼자 아주머니 팬티 가지고놀다 새벽에잇엇던 후기남겨요 25살 학생입니…

  • 오래전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7.07 조회 20113

    약12년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한창 청계천 공사가 진행중이였고 저는 어려서부터 명화 비디오테이프를 모으기를 좋아해서 동네 비디오가게에…

  • 100% 맹세하고 주작없는 친누나썰 풀어보겠습니다.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7.07 조회 16850

    제나이 15살에 성욕이 끓어올를때 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야동에서 SOD 소위 말하는 기획물을 접하였고 그게 실제로 가능하다고? 가능할수도 있겠…

  • 남자로서에 첫사정...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7.07 조회 16941

    분류 : 친여동생 누구나 첫사랑과 첫경험이 있을것입니다. 저또한 어린나이에 유흥가에 살면서 또래에 비해 많이 성숙했읍니다. 중학교때 친구집에서 …

  • 아는형님 전여친
    등록자 두꾸
    등록일 07.07 조회 17054

    분류 : 친누나 나이 : 30대 중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함 같은 회사를 다니던 형님의 전 여친입니다. 가끔 제여친이랑2:2로 만나 술도…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하앍하앍1212
    등록일 07.07 조회 16563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