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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써봅니다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7.02 조회 17953

    잠깐 들어와서 확인하는데 내용 좀더 원하시는분들이 계시네요 써드리는데 그다음은 자극적인 부분이 없어서요 원래 처음이 힘들지 그다음은 굉장히 쉬워…

  • 작은엄마와 술한잔하고왔습니다.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7.02 조회 16807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좋음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먼저드리고요. 제가 지금 계급이안되서 제가 쓴글을 확인을못…

  • 친구 어머님인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7.02 조회 16766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7 직업 : 공장.. 성격 : 순한양 알고지낸지는벌써 한2년넘었구여. 이게웃긴게..알게된동기가..ㅈㅌ아시져.ㅈ 거기…

  • 엄마의 막내동생 나의 막내이모... 댓글 1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7.01 조회 17344

    처음으로 글을 올리고 예기하고 적어봅니다 지금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실화이고 거짓없으며 등업도 등업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

  • 작은 엄마가 말해준 저와 근친상간을 하게된 이유. 댓글 1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7.01 조회 33919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의료기기 세일즈 성격 : 활달하고 사교적임 안녕하세요. 디올입니다... 1부: http://www…

  • 사촌누나랑 추억 댓글 1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7.01 조회 23859

    내 사촌누나는 굉장히 이쁜 편이었습니다 인기도 굉장히 많았구요 중학교 입학하고서 집앞에서 기다리는 남자들이 줄서있을정도고 고지식한 아버지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