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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 운동 가르쳐주다 한썰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6.26 조회 17137

    필자는,20대 후반임.. 헬스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군대에서 부터시작해서 20대 중반은 일주일에 6번은 헬스장가는 헬스중독임.. 그래서 몸이 막좋…

  • 예전 중학교때..얘깁니다~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6.26 조회 17567

    분류 : 엄마 정말 오래된 얘기네요..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한때의 호기심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불효자식인거죠.. 이글을 …

  •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9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6.26 조회 19085

    분류 : 친누나 나이 : 28살 직업 : 여의도 증권사 성격 : 활발, 적극, 사교 반갑습니다.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벌써 9번…

  • 카드 한장 만들어주고 냠냠쩝쩝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6.26 조회 18260

    오랜만에 친구놈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신용카드 필요없냐고 묻더라~ 그래서 쓰고 있는거 있다고 하니까, 자기 엄마가 카드를 하기 시작했는데 하나 좀…

  • 나는 실패했지만 고수들의 조언 부탁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6.26 조회 18135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지랄맞음 나 중1 누나 고1 때 일임 이제 나는 막 이성의 눈을 뜬 상태임 애들하…

  • 여름에 사촌동생과 텐트에서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6.26 조회 2056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00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이 얘기는 실화이고 처음 이야기 하네요 이런 글을 써본 적이 없고 기억을 더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