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집에서 엄마의 뒷머리를 잘라주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미용쪽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군대에서 이발하는걸 배웠고 바리깡으로 상고 머리 깎…
분류 : 처제 나이 : 3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예민한데 나한테는 온손 글 잘 못씀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겠음 한 3년전쯤 아직은 결혼하기전…
안녕하세요. 제가 중학교 2학년 때 였습니다. 2002년! 바야흐로 월드컵이 대한민국을 태풍처럼 휩쓸고 지나간 바로 그 해 제 일생에 다시 오기…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부반 직업 : 주부 성격 : 약간 무식하면서 착함 대학 졸업후 2년동안 취업준비를 했죠 꿈도 목표도 쉽지 않아 집…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
시간이 좀 오래 지난 얘기입니다. 명절이라 전날부터 모여서 술마시고 놀기 바쁜 하루였는데 전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고 자다가 목이 말라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