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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어렵게 올립니다..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6.24 조회 17503

    분류 : 처형 나이 : 3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도도함 하.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일어난 일인데요 형님이 해외 …

  • 27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2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6.24 조회 1768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7 직업 : 증권사 직원 성격 : 온순, 활발, 사교성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친누나 속옷 인증합니다. 속옷은 샤워 …

  • 새엄마......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6.24 조회 21276

    제가 초등학교2학년때 새엄마가 오셨다.,, 첫인상은 깔끔한 정장에 점 마른듯한?? 인상 이엇구 다방레지엿다는,,, 그땐 다방 레지가 뭔지도 몰랐…

  • 짜증나는 누나와 썰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6.24 조회 16080

    새벽 두시쯤되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집구석같으니라고 술도 마셨겠다 피곤해서 씻는거 쌩까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 잘랬는…

  • 노예년의 음탕한 카톡-4 (부제: 음탕한 엄마)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6.24 조회 17511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노예 안녕하세요 음탕한 카톡 스리즈-4 입니다. 저에게 너무 집착을 하여 제가 모든걸 …

  • 예전 철없던 시절 사촌동생 썰
    등록자 두꾸
    등록일 06.24 조회 18068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 예전에는 친척들하고 집안 행사가 있으면 밤늦게까지 큰댁에 모여서 하하호호 즐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