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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겨다니던 동네 미용실 원장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6.22 조회 16657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헤어디자이너 성격 : 단순하면서 깔깔함 미용실이라는게 가깝기도 가까워야겠지만 해주는 사람과 스타일이 어느정…

  • 회사 관리자분의 와이프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6.22 조회 17389

    분류 : 기타 나이 : 48 직업 : 직장동료 성격 : 씩씩하고 털털함 안녕하세요? 항상즐달 입니다.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ㅋ 지난번 와이프 절…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6.22 조회 17709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작은엄마와의 환상적인 첫경험 기억해봅니다~ㅎ
    등록자 인칷
    등록일 06.22 조회 17256

    일단 이 글을 쓰기에 앞서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여러분과 많은 경험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저만의 소중한(?)기억을 꺼내보도록 하겟습니다.. 그…

  • 엄마의 추억
    등록자 퐁퐁
    등록일 06.22 조회 22504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한 근친고백에 와보니 의외로 근친이 많아서 나도 옛날기억을 더듬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랜된 일이라 약간의 각색(20%)…

  • 오래전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6.22 조회 18120

    약12년전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한창 청계천 공사가 진행중이였고 저는 어려서부터 명화 비디오테이프를 모으기를 좋아해서 동네 비디오가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