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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6.16 조회 16628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사촌동생과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등록자 굿뜨
    등록일 06.16 조회 16257

    작년 여름에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사온 말린 열대 과일, 과일 통조림 같은 할아버지 드실 달달한 선물을 사와…

  • 제수씨 먹을뻔한 ㅋㅋㅋ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6.16 조회 17170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초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까칠함 사촌동생놈 제수씨 ㅋㅋ 몇년 작업 기간 거쳐서 드디어 몇달 전부터 단둘이 둘…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6.16 조회 18447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그날이후.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6.16 조회 17488

    일은 제가 4년전 일입니다. 아버지와는 고등학교시절에 사별하고 친누나는 청소년시기에 공장에 들어가 구미로 가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같이 지낸…

  • 친구 어머님인데..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6.16 조회 17096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7 직업 : 공장.. 성격 : 순한양 알고지낸지는벌써 한2년넘었구여. 이게웃긴게..알게된동기가..ㅈㅌ아시져.ㅈ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