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430 페이지
  • 국딩때 엄마 봉지만진 썰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6.12 조회 17056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30초반 직업 : 빵집 알바 성격 : 온순 글재주가 없지만 경험담 한번 올려요. 제가 다닐땐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

  • 벌써 9년전,, 어언 10년이 다 되어 가는 이야기네요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6.12 조회 17450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당시 20대 초반 직업 : 당시 학생 성격 : 발랄함 사실 오랫동안 가장 친한 친구 3명에게 제외하곤 한번도 꺼내본적…

  • 고모딸이랑 몽골씨름한날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6.12 조회 17452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살 직업 : 재수생 성격 : 활발함 고모딸이랑 나랑 나이차이가 8살이 남 얘가 작년에 수능을 망쳤는지 재수를 하…

  • 제 조카와의 관계를 써보려 합니다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6.12 조회 17599

    제가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은.....부끄러운 이야기지만,,,,제 조카와의 관계를 써보려 합니다 제 조카(누이 딸)와 저는 나이 차…

  •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콩닥떨립니다.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6.12 조회 16763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5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시원시원함~ 제가 20대 초중반이었던 때였는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성격상 몇살때 이…

  • 쿨한 친구의여자친구.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6.12 조회 17052

    20대후반쯤 되니 친구들이 한명한명 장가를 가기 시작하고 이친구랑 친하게된계기는 그때 여자친구와 30넘기전에는 결혼계획이 있어서 모임을 나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