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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일전 당황스러웠던일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6.08 조회 22143

    작년12월 중순쯤 나이트클럽에서 부킹녀와 같이 모텔행.. 즐기고 나와서 그여자는 택시, 난 대리운전 해서 집으로 왔음. 나에게 많지않은 원나잇 …

  • 개꽐라 사촌누나
    등록자 eheggd
    등록일 06.08 조회 20952

    안녕하세요 ㅋ 다른말안하고 작년전있었던 사촌누나를 덮쳤던 썰을 풀겠습니다. 다만 지금도 이사건을 누나가 알고있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ㅠㅠㅋㅋ…

  • 최근 작은어머니와있었던 일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6.08 조회 20629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8 직업 : 자영업 성격 : 순진하고 뭘모른 성격 전 나름 건장한 놈입니다 저번주에 역사가 이루어저서 그날일을 생각…

  • 노브라 처제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6.08 조회 21034

    분류 : 처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조무사 성격 : 털털함 안녕하세요^^* 처제에대한 이야기를 좀해보겠습니다 조금미흡하지만 귀엽게봐주…

  • 여자친구의친구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6.08 조회 20780

    글쓰는 재주가 없어 미루어 오던 내용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소프트한 내용이지만 재미나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때는 바야흐로 이천십삼년 칠월 …

  • 동네아줌마 헌팅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6.08 조회 22391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중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적극적 하드함 작년 눈내리는 어느날로 기억됩니다 해외근무후 코로나로 잠시 귀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