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근친이란건 열병과도 같은거란 생각이 듭니다. 근친을 시작하게 되는 그 순간은 마치 자아가 아닌 또 다른 그 무엇인가의 압도적인 지배하…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을까해서 가입해서 눈팅만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여러 다양한 경험을 느끼셨네요.. 대부분 무심결에 이루어 …
새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었는데 부모님께서 옛날처럼 같은라인에 있는 사람들에게 떡을 돌리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떡을 돌리게 되었고 우리 옆집에 색…
그냥 눈팅만 하다 고등학교 때 이야기 드립니다 누나랑은 한살 차이가 나고 누나 고2 저 고1 때입니다 그때 같은 방에서 공부하는데 누나가 워낙 …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1 직업 : 직장인 성격 : 낮져밤이 안녕하세요. 별거 아닌 글을 자꾸만 끊어 작성해 미안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반…
몇년전 일입니다. 오랜만에 같은고향이지만 아주 가끔씩 봤던 이모딸을 인천에서 우연스럽게 보게되었습니다. 아주가까운 곳에 자취를 하고 있더군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