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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제랑 드디어 ..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5.28 조회 20785

    와이프가 일이 늦게 끝납니다. 애들을 봐줄사람이 없어 처제가 커피숍알바하고 저녁에 애들 봐주고 있죠. 같이산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 차라리 예…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5.28 조회 21792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돌아갈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네요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5.28 조회 1694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8 직업 : 유치원선생 성격 : 단순함 글을 잘 못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몇달전 집안에 큰일이 터졌습니다. 사촌여…

  • 챗으로 만난 줌마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5.28 조회 16877

    분류 : 도촬썰 나이 : 50대 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얼마전에 진해에 있을때 재미삼아 단거리챗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 하던중 어떤 …

  • 일본으로 시집간 고모 딸래미 먹었습니다.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5.28 조회 16974

    안녕하세요. 최근 하는 일도 잘안되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컨디션 난조로 인해 . 25년전에 일본으로 시집간 고모가 계신 훗카이도로 혼자…

  • 얼마전 친구 와이프와 있었던 일 (2)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5.28 조회 21899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여행사 직원 성격 : 명랑, 활발 아래글에 이어... 3주전쯤 우연치 않게 친구 와이프와 차에서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