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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드폰 기변 해주면서 알게된 엄마가 입원했을때 했던짓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5.27 조회 17693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순하고 심플함 이번에 갤럭시 S9으로 핸드폰을 바꾸면서 원래 내가 쓰던 핸드폰을 엄…

  • 돌싱 이모와 될듯말듯 섹스까진 안되네요.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5.26 조회 17436

    정말 오랫동안 이모를 좋아했습니다. 내맘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이모가 짜증나기도 하고 그냥 자기를 성욕의 대상으로만 여긴다고 생각하는걸 바꿔보고…

  • 처형과 함께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5.26 조회 17538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다시 처형과 함께했습니다... 처형과는 친구사이로 서로 부부섹스이야기도 나누고 제가 딜도도 사주었었습니다. 밤에 처형집에…

  • 술이왠수지
    등록자 뎀벨
    등록일 05.26 조회 1776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백조 성격 : 그냥무뇌? 군대막제대하고 잉여생활을보내고있던 와중 더워서피시방에서죽치고있던 뜨거웠…

  • 고3때 컨닝하다 같이 정학 먹은 친구의 엄마....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5.26 조회 25227

    고등학교 2학년때 짝이었던 친구와 고3때도 같은반이 되었는데 저와 키가 같았던 그친구와 고3때도 짝이 되었어요. 집도 같은 아파트 옆동이라 등하…

  • 윗층아줌마2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5.26 조회 1734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직업 : 가게운영 성격 : 쿨한척함 미안합니다 제가 어디좀갔다온다 늦게올리게됐습니다 아줌마 주차가르켜달라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