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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갈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네요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5.11 조회 2180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8 직업 : 유치원선생 성격 : 단순함 글을 잘 못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몇달전 집안에 큰일이 터졌습니다. 사촌여…

  • 이모 따 먹었네요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5.11 조회 18258

    분류 : 이모 나이 : 61 직업 : 가사도우미 성격 : 성깔있어요 이모 집에 옷을 갖다주러 갔습니다 이모눈 가족들과 떨어져 조그만 아파트에서 …

  • 예전 자취 원룸에서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5.11 조회 24437

    30초에 지방 소도시에서 자취생활을 1년 한 적이 있었는데요. 혼자 외지에 살다보니, 간간히 여자생각날땐 다방 레지 불러서 커피 한잔 마시고 팁…

  • 중학교 3학년 시절... 무심코 뒤따라가다가
    등록자 매직미러
    등록일 05.11 조회 18835

    분류 : 슴만튀 나이 : 10대후반 직업 : ㄱㄷㅎㅅ 성격 : 온순한 한창 성욕이 왕성하던 학창시절이었습니다. 중학생때로 기억하네요. 아마 3학…

  • 선배 여친이었던 그러나지금은 섹파
    등록자 ikdidm
    등록일 05.11 조회 19611

    분류 : 기타 나이 : 20후 직업 : 학원선생 성격 : 단순,쾌할 저번에 올렸지만 선배 여친이었던 지금은 저의 섹파가된 여자입니다. 낮에는 학…

  • 친누나의 결혼식 날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5.11 조회 21307

    안녕하세요. 고백할 일이 생겨 오랜만에 어렵게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누나와 관련된 얘기를 올린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어릴 때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