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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친구분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5.06 조회 22762

    분류 : 기타 나이 : 당시 30중 직업 : 미용사 성격 : 발랄 고1때였는데요 당시에 축구복반바지를 입구 다녔었는데 그 반바지에 팬티같은게 있…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5.06 조회 21885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

  • 예전 중학교때..얘깁니다~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5.06 조회 18656

    분류 : 엄마 정말 오래된 얘기네요..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한때의 호기심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불효자식인거죠.. 이글을 …

  • 처제랑 드디어 ..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5.06 조회 17462

    와이프가 일이 늦게 끝납니다. 애들을 봐줄사람이 없어 처제가 커피숍알바하고 저녁에 애들 봐주고 있죠. 같이산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 차라리 예…

  • 장모와 있었던 이야기를 써봅니다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5.06 조회 22408

    장모와 있었던 이야기를 써봅니다 1988년 28세의 나이로 22살 먹은 아내와 결혼을 했다. 그때 장모님은 45살 이었다. 결혼후 이내 아내가 …

  • 2년전 처제와
    등록자 ikdidm
    등록일 05.06 조회 23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