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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숙모랑 한썰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5.03 조회 20537

    안녕하세요 사실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저랑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해서 제 경험도 공유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지금 …

  • 저 이제 어떻하죠...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5.03 조회 22500

    분류 : 형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공순이 성격 : 솔직히 좀 멍청함, 싸가지 없음 하...지금 이 심정을 누구에게 얼굴 터 놓고 알릴…

  • 용서한근친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5.03 조회 2017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온순 누구나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말못할 사연들이 있…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5.03 조회 20689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미용실원장 후배 돌싱 보징어경험담..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5.03 조회 18081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미용실원장 후배(돌싱) 성격 : 유순함 전에 후기쓰고 인증되서 근강기 란에 가끔 눈팅했는데 서버정리…

  • 친 형수와 스와핑을 하기까지...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5.03 조회 20614

    이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고...망설이기도 했습니다. 쓰리섬이라든가, 스왑(와입아닌 앤과)도 몇번해봤지만 형수와의 섹스얘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