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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5.01 조회 21978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드디어 오늘 함 했습니다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5.01 조회 24415

    분류 : 형수 나이 : 40말 직업 : 주부공장알바 성격 : 예민함 항상 주변에서 맴돌던 아줌마 입니다 여튼 머 그렇습니다 그아저씨가 약간 똘기…

  • 여행가서 친구와이프와 배꼽맞춘 썰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5.01 조회 17342

    지난 7월달 여름 휴가를 맞아서 친구들과 같이 거제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4명과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일단 그 중에 결혼한 친구 두…

  • 후회와 괴로움은 엄청나게 밀려오는데 두어달 지나면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5.01 조회 21768

    진짜 여기에까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일단 족보는 친가쪽으로 둘째 큰어머니입니다. 저는 40대중반, 둘째 큰어머니는 저희 어머니보다 2살…

  • 누나에게 동정을...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5.01 조회 20248

    이렇게 해서 그 당시의 섹스에 대한 갈증과 환상의 시기를 거치면서 우연히 고딩의 사촌누나 자취방에서 결국 동정을 바치게 됩니다 옛날 기억을 생각…

  • 사촌 여동생 속옷 본 썰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5.01 조회 22106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함 이번에 약간 황당한 일이 있어 근친 게시판에 글 씁니다. 이런것도 이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