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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엄마와..
    등록자 ssf555
    등록일 04.28 조회 21878

    친구 엄마와의 추억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이고 그때는 22살이 이였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얼마 안되었을때 일입니다. 저는 어…

  • 전 친구여친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4.28 조회 21134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순종적인 , 순함 친구가 능력자인데 사귀는 여친들이 다 어립니다.저의 기준에서 …

  • 처형이랑 썸?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4.28 조회 18377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작년 여름입니다.. 처가식구들이랑 여름휴가를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처가…

  • 예전 피 끓는 사춘기 시전의 경험담..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4.28 조회 1753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사춘기가 되면서 여성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고.. 여자는 무엇이 남자와 다르고 …

  • 여자친구 어머님과 관계를 가졌네요..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4.28 조회 20402

    야동에서나 보면서 딸을 잡던 일이 저에게도 일어났네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름 속궁합도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장소 안가리고 …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4.28 조회 22528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