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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유부 팬티로 즐기이야기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4.25 조회 2675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좀 된 이야기 입니다. 실화구요. 저희 동네 아주마들을 잘 알고 지내는 편…

  • 사촌여동생 썰 풉니다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4.25 조회 1739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후 직업 : 학생 성격 : 쾌활 사촌여동생 과 어쩌다 하게된 썰 풀겟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년전 군대 제대후…

  • 고딩 때 다방 가서 아줌마 만진 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4.25 조회 21667

    고등학교 때 옆 동네 주택가에 수학을 기가 막히게 가르친다는 학원이 있었음. 그래서 30분 정도를 걸어다니면서 그 학원을 다녔는데..그 때가 여…

  • 이모이야기 기대할것없는...ㅎ
    등록자 닭띠
    등록일 04.25 조회 20874

    글을쓸시간이 담주엔없을것같아 주말에 후다닥 얼려봅니다 울집엔 이모가 여섯분계셨어요 그중 셋째이모가 이혼전후 얘기입니다 전 당시 고3정도였네요 이…

  • 어머니 골뱅이되셔서 먹은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4.25 조회 17670

    어디가서 말도 못하던 엄마를 범한 내용을 여기에다 적습니다.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봅니다. 한 2년전이야기네요..;…

  • 새벽까지 월드컵 축구보고 쇼파에서 잠든 엄마..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4.25 조회 36470

    분류 : 엄마 나이 : 40대후반 직업 : 교사 성격 : 털털하고 보픈마인드 이번 월드컵 대표팀은 기대도 안되고 경기 자체도 재미가 없어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