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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어머니와 근친한 이야기(스왑주의)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4.24 조회 23228

    안녕하세요...늘상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고백을하게되네요... 제가 글솜씨가 별로여서 잘 표현해 낼지는 모르겠지만....큰 맘먹고 고백하…

  • 진도를 서서히 높인...
    등록자 ikdidm
    등록일 04.24 조회 17772

    안녕하세여. 여기에는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ㅎㅎ 제가 대학교 처음 들어갔을 때 중국살다가 한국으로 와서 작은아버지 댁에서 학교를 다녔죠 작은아버…

  • 이모네와 같이간 휴가지에서 사촌누나와의 추억
    등록자 eheggd
    등록일 04.24 조회 20867

    매년 아버지 휴가에 맞춰서 피서로 바다나 계곡에 놀러 가는데 이번에는 큰이모네 가족과 휴가 기간이 맞아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모네는 저보다…

  • 노브라 처제
    등록자 퐁퐁
    등록일 04.24 조회 21862

    분류 : 처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조무사 성격 : 털털함 안녕하세요^^* 처제에대한 이야기를 좀해보겠습니다 조금미흡하지만 귀엽게봐주…

  • 예전유행하던 채팅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4.24 조회 17883

    분류 : 강간썰 나이 : 22 직업 : 체팅 성격 : 온순함 제가 군대 휴가나왔던이야기입니다. 상병정기 휴가때썰풀어보겠습니다 제친구는 전역한 상…

  • 나의 철없던 사춘기시절 이야기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4.24 조회 22263

    정말 철 없던 나이에 지금도 철없는 나이지만. 정말 사춘기 시절 망가에서나 보던 입던속옷에다가 자위를해서 속옷안에다가 싸는걸 했습니다. 그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