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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모르겠어요 ㅠㅜ 완전실화에요..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4.05 조회 18345

    글 쓰다가 싹 지워졌어요 ㅜㅠ 젠장 그냥 고백하고 싶었는데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다가 보니 횡설수설하다가 중간에 키를 잘못눌러서 삭제돼버렸네요 ㅋ…

  • 막내 이모가 너무 좋아요.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4.05 조회 33005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요가강사 성격 : 단순하면서도 촉이 좋음 막내 이모가 이혼을 한 후 우리 집에 들어온지 약 8개월 …

  • 이모와의 관계 2부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4.05 조회 18198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 의외로 후기를 작성하면서 호응이 없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 어렸을때 친누나 방으로 들어가서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4.05 조회 18922

    고딩시절때 여자친구가 키스와 가슴만 허락하고 죽어도 밑은 허락하지 않는것이다. 강제로 할수도 없고 너무 답답하고 미칠거같았다. 타오르는 호기심을…

  • 막내처제 더러운 빨간팬티 인증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4.05 조회 17408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

  • 고1때 이야기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4.05 조회 24207

    분류 : 기타 허접합니다.. 이해해주세요 처음써봅니다ㅠㅠ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 고1때였습니다. 물론 별다른이유없이 반항심에 집을 나와 밖에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