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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가 술취했을때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4.05 조회 26170

    내게는 누나가 한 명있다. 나랑 나이차는 2살. 중2때 친구 집에서 처음으로 포르노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길가는 여자들이 다 보지로만 보였다.…

  • 와이프를 강간하듯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4.05 조회 19218

    분류 : 와이프 나이 : 3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 몇일전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ㄲㅊ가 빳빳한게 갑자기 몸이 확 오르더군요 ㅎ 옆에서…

  • 엄마랑 넣어본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4.05 조회 22440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열려있음 내가 20초반이거든. 엄마는 40후반. 나는 키 184에 몸무게는 83으로 건장…

  • 엄마의 추억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4.04 조회 20598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한 근친고백에 와보니 의외로 근친이 많아서 나도 옛날기억을 더듬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랜된 일이라 약간의 각색(20%)…

  • 집주인 아줌마랑 4개월째 접어드네요.
    등록자 8u88u8
    등록일 04.04 조회 20853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3월중순쯤에 경기권으로 발령나서 난생처음 자취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한번쯤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

  • 여동생 따먹은 썰 풀어봅니다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4.04 조회 19911

    울 여동생년 살찌는 체질 아니라 좀 말랐고 얼굴은 고딩정도로 보일만큼 동안이다 여동생 술마시고 집앞 상가앞에 택시타고왔다고 와서 돈내고 자기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