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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엄마의 계획적인 탈의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04.04 조회 17385

    저는 혼자 조그만 자영업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나 직원도 없고 혼자서 하니까 거의 가게에 묶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상을 치…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4.04 조회 16838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술취한 고모 만진썰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4.04 조회 20810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수위가 약한썰임 그래도 들어주삼 나님은 중2때임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나님은 아빠랑 살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시골임 아…

  • 흠.....철없을 적..장난?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4.04 조회 20606

    이게 그렇게 까지 심한건 아니였는데 이제 막 중학교 1학년이 되었을때 그때 이제 친구들과 야한사진도 많이 보고 그럴때엿는데 저는 야설에 빠져있었…

  • 여동생 빤쮸로 즐거운시간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4.04 조회 20579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중반 직업 : 취준생 성격 : 까불락거림 오피걸스 여관바리게시판만 이용하다가 이번에 알게된 게시판. 역시나 후기…

  • 이영학 사건때문에 생각난 중딩때 친구 오빠란놈~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4.04 조회 17045

    얼마전에 이영학이라는 나쁜놈이 아내를 성적으로 학대하고 성매매 시켜서 자살하게 하고 딸 친구를 성폭행하고 죽인 사건이 있었잖아요? 그 이영학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