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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엄마......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4.04 조회 20770

    제가 초등학교2학년때 새엄마가 오셨다.,, 첫인상은 깔끔한 정장에 점 마른듯한?? 인상 이엇구 다방레지엿다는,,, 그땐 다방 레지가 뭔지도 몰랐…

  • 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등록자 리프
    등록일 04.04 조회 20456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

  • 군대 첫 휴가시 여동생같은 여친과 추억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4.04 조회 20873

    그때가 1986년 여름 작대기 두개 달고 첫휴가를 나왔읍니다 대개 동창들이 나이가 비숫하니 군대도 같이가고 제대도 같이 하지요 저와 제일 친한 …

  • 존만한년이 벌써 까져 가지고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4.04 조회 17362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존만함 직업 : 학생 성격 : 생각해본적없음 저녁 먹을때쯤 동생이 집에 기어들어 와서는 씻고 거실로 오는데 씨발 어디…

  • 잘 모르겠어요 ㅠㅜ 완전실화에요..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4.02 조회 19344

    글 쓰다가 싹 지워졌어요 ㅜㅠ 젠장 그냥 고백하고 싶었는데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다가 보니 횡설수설하다가 중간에 키를 잘못눌러서 삭제돼버렸네요 ㅋ…

  • 외삼촌과 이혼한 외숙모 만난..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4.02 조회 21158

    분류 : 외숙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요양보호사 성격 : 까칠평범? 여기서 이런 글을 쓰게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에게 소설같은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