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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3.30 조회 17637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

  • 이모와의 관계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3.30 조회 20379

    5년전 근친의 기억.... 필자가 썰을 풀게된계기는 전에 잃어버렸던 핸드폰을 찾게되면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난 이후 광주에서 서…

  • 어머님과 근친했던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3.30 조회 17527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좋음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버지는 지방에서 일하시다가 두달에 한번씩 휴…

  • 여친 엄마와 잠자리 갖는 남자..ㅡㅡ; 다들 어떻게 생…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30 조회 17904

    (스크롤압박이 심하니... 귀찮으신분은.. 안 읽으셔두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 올해 24살의 여인네 입니다..^^ 제 남친은 저보다 한살…

  • 엄마 자고 있는데 개꼴리네요..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3.30 조회 2113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그냥 보통 엄마 도서관 갔다가 들어왔는데 집이 한증막처럼 후끈후끈 보일러를 얼마나 틀었…

  • 내생에 처음으로 사촌동생과...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3.30 조회 1744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사무직 성격 : 털털함. 저에게도 이런일이 생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필력이 딸려서 이해해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