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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때 몰래 찍었던 겁니다.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3.19 조회 21021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50초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7월쯤?? 이었을텐데 술을 좀 많이 드셔서 완전 만취한 상태였을때.. ㅍㅌ 조심조…

  • 장모님이 오입을 제외한 모든 성행위를 허락해줬어요.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3.19 조회 21688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정이 많고 순함 장모님과 저와의 최근에 있었던 야릇하면서도 애매모한한 관계에 대해서…

  • 운좋게 이모친구 따묵 ㅋㅋ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3.19 조회 21627

    분류 : 이모 나이 : 40대초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색녀 2주전 금요일 막내 이모집에서 이모부와 이모와 한잔을하였죠 11시경 …

  • 고려인 형수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3.19 조회 26139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가사,한국어공부중 성격 : 털털함 근친이라는거 큰죄인줄 알지만 어디다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이런…

  • 친구여동생 자빠뜨린썰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3.19 조회 20142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98년생 직업 : 졸업대기 성격 : 온순함 바야흐로 1월 1일 대망의 날이 밝았습니다. 시작은 이렇습니다. 제 고등…

  • 나는 새엄마를원한다 3 -엄마친구의 상담-
    등록자 남언
    등록일 03.19 조회 24920

    분류 : 기타 나이 : 37 직업 : 식당 성격 : 나긋나긋 1부2부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아참고로 제 학생때 일로 한 십여년전일이고 새엄마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