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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3.15 조회 21512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

  • 여친뒤에서 잡은 그녀의 손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15 조회 20860

    분류 : 기타 나이 : 당시 34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화끈 3년 전쯤 됐네요 스킨쉽을 즐기던 여친이 있었죠 이혼하고 원룸에서 혼자살던 …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772772
    등록일 03.15 조회 19147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

  • 친형수와 스와핑을 하기까지...
    등록자 Qnds
    등록일 03.15 조회 20625

    이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고...망설이기도 했습니다. 쓰리섬이라든가, 스왑(와입아닌 앤과)도 몇번해봤지만 형수와의 섹스얘긴 좀…

  • 장모님 팬티인증합니다..
    등록자 와뽀
    등록일 03.15 조회 22089

    분류 : 장모 나이 : 6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저한텐 올해 66세 되는 장모님이 계십니다. 7년차이니 처음뵐때가 50후반 60넘어…

  • 4년전 자취할 때 집주인의 딸을 따먹은 이야기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3.15 조회 20957

    분류 : 기타 나이 : 당시 44세 직업 : 집주인 딸 성격 : 온순함 사진은 찍어놓은 것이 없네요ㅠ 2012년 취업을 하게 되어 서울로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