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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집아줌마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15 조회 48568

    때는 바야흐로 2년전. 그당시 가세가 기울었기에 도저히 집에 있기 어려워 집을 나와서 나혼자 월세얻어서 이사를 했음. 이사하던날 주인집 아저씨 …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3.15 조회 21206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

  • 장모님과 아슬아슬 (진행형)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3.15 조회 18399

    분류 : 장모 나이 : 60 직업 : 주부 성격 : 내성적 근친에 대해 거부감도 없었지만 크게 끌리지도 않던 사람입니다. 최근(한 두어달)들어 …

  • 형수의 작업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3.15 조회 20077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다방 출신의 작은 엄마...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3.15 조회 21001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초 직업 : 커피숍 성격 : 쾌활 아주 오래전 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일때 작은엄마가 시집을 왔드랬죠... 그…

  • 친 형수와 스와핑을 하기까지...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3.15 조회 20428

    이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고...망설이기도 했습니다. 쓰리섬이라든가, 스왑(와입아닌 앤과)도 몇번해봤지만 형수와의 섹스얘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