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과 바에나가는 일로 이야기한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네요 엇그제였나? 술에 취해서 혀꼬부라지는 소리로 자기좀 데리러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
분류 : 기타 나이 : 20대중반 직업 : 현재의룸나무 성격 : 단순함 3년전이야기입니다여러분.. 뭐히트칠얘기는 아니지만 어린마음으로 읽어주시면…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중견기업 사무직 성격 : 은둔형 외톨이 저보다는 4살 많습니다. 괜히 자극적인 글 적는다고 없는…
돌이켜보면 근친이란건 열병과도 같은거란 생각이 듭니다. 근친을 시작하게 되는 그 순간은 마치 자아가 아닌 또 다른 그 무엇인가의 압도적인 지배하…
안녕하십니까 우선 이런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감사드립니다 저는 진짜 남들에게 말못하는 짜릿한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평생 무덤까지 …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취업준비중 성격 : 발랄 허허 제가 겪고도 이런 종류의 이른바 야설이라는 말이 있네요. 어찌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