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746 페이지
  • 노래방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3.01 조회 20432

    약 한달전쯤 친구랑 둘이서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에 만취하게 소주마시고 늘 그렇듯 놀방 내기 당구한판.. 처참하게 발리고야 말았습니다..ㅠㅠ…

  • 숙모와 사촌누나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3.01 조회 17382

    음 일단 한 2년전 이야기네요 .. 숙모와 사촌누나와 매형과 술을 먹었죠 .. 밖에서 2차까지 달리고 다시 매형 집으로와서 마지막으로 맥주 한잔…

  • 이모 따 먹었네요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3.01 조회 19727

    분류 : 이모 나이 : 61 직업 : 가사도우미 성격 : 성깔있어요 이모 집에 옷을 갖다주러 갔습니다 이모눈 가족들과 떨어져 조그만 아파트에서 …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3.01 조회 20310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

  • 초등학교동창생 그동생 흥분제탄썰
    등록자 ikdidm
    등록일 03.01 조회 21577

    눈팅만하다가 한번써봅니다 단0.1%의 거짓도 없습니다 2년전 설전쯤....눈이 많이 내렷죠.... 아부지와 함꼐 눈을 쓸다가 초등학교 동창생을 …

  • 노래방에서
    등록자 굿뜨
    등록일 03.01 조회 17901

    분류 : 처형 나이 : 50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까불 저희집에 집들이 한다고 처가댁에서 거의 다 왔었죠. 처가쪽은 대부분이 여자 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