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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23살때 엄마 이야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2.25 조회 23679

    여기 근친고백글 보면서 저랑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고 계시고 그 이상을 하신 분도 계시네여 내용이 비슷하다고 머라하지 마시고요. 내용이 소프트…

  • 아는 누나 생리대 인증 2탄 생리묻은 팬티인증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2.25 조회 18336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2살 직업 : 대학생 성격 : 건방지고 싸가지 저번에 반응이 나름 괜찮아서 2탄 준비했슴당~ 바로 이번에는 생리대가…

  • 이모 공략하는 방법 부탁합니다
    등록자 sfsf
    등록일 02.25 조회 2099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40후 직업 : 대형마트 근무 성격 : 온순하고 순종적임 어릴때부터 이모님은 저를 무척 이뻐하셨습니다. 집도 한동네에…

  • 여자친구의 동생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2.25 조회 17171

    벌써 18년 정도 지난일이다.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때 나는 대학교 1학년 정현이라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다. 정현이랑은 사귀기 전부터 …

  • 후회와 괴로움은 엄청나게 밀려오는데 두어달 지나면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2.25 조회 21357

    진짜 여기에까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일단 족보는 친가쪽으로 둘째 큰어머니입니다. 저는 40대중반, 둘째 큰어머니는 저희 어머니보다 2살…

  • 외가집 잔치날 우연히 목격한 이모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2.25 조회 21505

    분류 : 이모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어린이집선생님 성격 : 화통함 저희 집에는 이모가 3분이 있어요. 저희 집은 다른 지역에 살아서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