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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대 구경보다 좋았던 외숙모 다리 구경
    등록자 티라미수
    등록일 02.23 조회 17649

    분류 : 외숙모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식당운영 성격 : 저한테 친근하게대함 오늘 사촌 여동생의 졸업식이 있었어요. 한여름에 왠 졸업식이냐…

  • 친구엄마의 계획적인 탈의
    등록자 Qnds
    등록일 02.23 조회 19285

    저는 혼자 조그만 자영업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나 직원도 없고 혼자서 하니까 거의 가게에 묶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상을 치…

  • 고백아닌 고백을하자면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2.23 조회 17450

    저한테는 5살 차이나는 누나가 있습니다 사실 20대초반만 하더라도 아무느낌도없고 그냥 때려죽일년이라고만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나는 그냥 제가 군대…

  • 예비처남댁...꽐라후...후기입니다.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2.23 조회 17917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밝음 안녕하세요.다들잘지내셧는지요. 11월은 저에게 정말 길고 긴 한달이였습니다. 제가 …

  • 승무원인 처제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2.23 조회 17176

    분류 : 처제 나이 : 30대초반 직업 : 승무원 성격 : 여우 안녕하세요 신혼3년차인 남성입니다. 저에게도 이런일이 있이 생기다니 참 인연이란…

  • 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2.23 조회 21301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